'독서와 외국어 건강' 카테고리의 글 목록 (13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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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외국어 건강51

[시/에세이]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_마주침은 새로운 가능성의 세계 1부 :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 책 속에서 말하는 기피 대상 인물 10가지 유형 중 4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귀 막힌 사람 : 진정한 소통을 이룰 수 없다. 귀를 닫고 듣지 않은 사람은 상대가 무슨 이야기를 해도 이미 자기 안에 답을 갖고 있으며, 자기만 옳고 자기만 중요하기 떄문에 심지어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대를 깔보거나 업신여기기까지 한다. 대화가 이어질수록 소통의 문은 닫히고 불통만 남는다. 진정한 대화는 나를 낮추고 상대를 높여주는 겸손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세상은 말 잘하는 입담의 달인보다 귀를 기울여 듣는 경청의 달인이 이끌어간다. 감탄을 잃은 사람: "익숙한 세계를 벗어나 물음표를 던질 수 있어야 한다." 익숙함의 반대는 낯섬이다. 사람이 성숙하기 위해서는 익숙한 '여.. 2020. 11. 9.
[인문/교양] 내 일을 쓰는 여자_경영 컨설턴트와 세계 여성리더들의 멘토가 일궈낸 역작 [내 일을 쓰는 여자]의 초반부에는 여성이 더 이상 성공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에 대한 3가지 사례를 이야기한다. 이후 내용에서는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 방법론을 앞서 책에서 말한 성공 못한 이유 사례 3가지로 분류하여 정리해보았다. 개인적인 의견이기 때문에 각 방법론에 대한 카테고리화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먼저 말하고 싶다. 사례 1) 자신의 성과를 충분히 드러내지 않는다. 사례 1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시 도약하려면) 적극적 보고하기 침묵 깨기침묵 깨기 : 당신의 성과는 그간 너무 조용했다. 인정받기 거부하는 습관을 고치려면 우선 칭찬받을 때마다 그냥 "감사합니다."라고만 말하세요. 정당한 방법으로 사용해 자기 자신을 효과적으로 마케팅하는 것은 모든 직업에서 .. 2020. 11. 8.
[인문] 언어천재 조승연의 이야기 인문학_페르소나 4장예술과 여가로 알아본 이야기 인문학 Persona사람은 원래 가면을 쓰고 산다 사회가 빠르게 서구화되면서 지금은 젊은이들이 자기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것을 당연시하는 시대가 되었다. 오히려 젊은이들이 진정한 개성을 찾지 않고 드라마나 영화에 나온 패션을 따르는 것을 개성으로 착각한다고 지적하곤 한다. 하지만 원래 '개인' 또는 '사람'을 뜻하는 'person'과 개성을 뜻하는 'personality'는 '드라마 캐릭터'를 뜻하는 단어였으니, 아주 오랜 옛날부터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람들은 드라마를 흉내 내며 자기 개성을 발휘하려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드라마는 원래 고대 그리스 사람들이 교육적인 목적으로 만든 것이었따. 고대 그리스 사람들도 똑바로 살라고 설교하는 것보다 교훈적인 역사 속 이야기를 연.. 2020. 11. 5.